"그것이 "피네간의 경야"와 나의 첫 만남이였다. 그 해는 1941년이였고, 그 때 나는 9살이였다." 9살 때 아버지가 서점에 데리고 갔는데 점원이 피네간을 줌. 책은 조셉 캠벨-피네간의 경야로의 작은 열쇠
점원도 또라이네
오 무슨 책임? 피네간의 경야 독법?
A skeleton key to finnegans wake 최초로 피네간 전체를 해석한 책일걸
이거 점원이 맥일라고 그런 거 아니냐
모더니즘 작가들 찾아 읽는 힙스터 독붕이였을 수도
책 읽기 좋아한다고 아홉살짜리 애한테 피네간 갖다주는 직원 인성이 심히 의심스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