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국가들의 세계사 이책 15000원에 사고 정나미 싹 떨어짐 작가 보니 도현신 이라고 한국역사소설 쓰던 놈인데
특히 저런 가벼운 주제에 세계사 책같은 경우는 일반독자들을 위해 중립적 입장을 같춰야 하는데 반미 친북 친중에
세계사 책인데 현 정권 추앙과 전 정권 비판 있는거 보고
알라딘에도 팔기 싫어지는 책이였다 진짜 인생 처음으로
책 폐지함에 버렸다 내용도 겉핥기식이고 라이벌 국간데
발칸반도 유고내전도 없으며 남미 아프리카
심지어 중동 은 코빼기도 안보임 좆같은책이다 진짜
요즘 구글 광고에 자주 떠서 화가나서 올렸다
- dc official App
국내인문학팔이들은 자신의얄팍한 의도가 독자에게 안보일거라고 착각한다는게문제. 그걸잘포장하는것도 능력인데 그마저도수준이 날이갈수록 낮아진다는건 좆나 큰 문제임. 뭔 병신같은소리를해도 믿어주는 '그쪽'분들수준따라 움직이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