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 보니깐 호불호가 꽤 갈리는 작품이던데

호불호 갈리는 것치고 불호였던 적이 거의 없어서 ㅎㅎ

제가 약간 취향? 이 독특한 편이거든요. 

작가 이름 보고 급 관심 생긴 것도 있구요.

19금 딱지 붙여 놓을 정도면 굉장히 자극적이긴 한 가 봐요.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