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마 책도 구리다 들음.
본인 고유의 철학은 뭔지도 모르겠는데 선배 연구자들 성과 갈아 넣어 책들 만들어놓고 50년 후에는 본인만 남을 거라는 둥 하는 소리를 들으니 대략 정신이 멍해집디다.
믿고 거름
강신주의 책들은, 그냥 글쟁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상관없는데, 철학자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아니됩니다.. 이번 인터뷰를 정독해보니, 철학적 기본기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책만 마구 읽은 티가 나더군요.
보지마 책도 구리다 들음.
본인 고유의 철학은 뭔지도 모르겠는데 선배 연구자들 성과 갈아 넣어 책들 만들어놓고 50년 후에는 본인만 남을 거라는 둥 하는 소리를 들으니 대략 정신이 멍해집디다.
믿고 거름
강신주의 책들은, 그냥 글쟁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상관없는데, 철학자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아니됩니다.. 이번 인터뷰를 정독해보니, 철학적 기본기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책만 마구 읽은 티가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