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용기적인 삶을 소개해 주고 있다 생각드는데
정작 당사자는 씁쓸하게 죽은거 보면 애절함

그래서 누군가가
예술이 중요하고 예술가는 중요하지 않다
예술에 대해선 말할 게 많지만 예술가에 대해선 더이상 말할 게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한건가
근데 누가 말햇는지 까먹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