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이라 광탈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9등이라는 성적으로 입상했네요
겸손이 아니라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다른 분들 분량 보고 기죽어서 일찌감치 포기했었거든요...
제 글에 소중한 한표 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문상으로 책 잘 읽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 대회 후원해주신 더숲 출판사 관계자, 상금.상품 후원자 분들, 대회 진행하느라 고생한 주딱에게도 역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독붕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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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읽어줘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