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흙수저라서 근처에 있는 도서관 죄다 등록하고 희망도서 신청하거나 읽고 난 책 알라딘에 다시 되 팜
살 때 몇십권 사는 것도 아니고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길래 그러냐 그냥 핑계일 뿐임
ㄴ5년전에 정가 8,9천원대 책이 지금 만사천,오천원에 파는데? 닭근혜 도서정가제+물가상승 시너지로 책값 거품낀게 팩트인데
나도 도서관에서 빌려읽어 ㅎㅎ
사면 얼마나 산다고 라니 맘 먹고 사다보면 일년에 기백권도 사는데
몇 권을 사건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 같은 경우는 두 권만 사고 무조건 다 읽은 다음에 사는데. 몇십 몇 백권 사고 다 안 읽고 언젠가 읽겠지 뭐 하고 방치할 필요가 뭐 있냐. 그리고 헌책방은 아예 안 가는거냐? 천원 이천원으로 일주일을 즐길 수도 있는데
난 흙수저라서 근처에 있는 도서관 죄다 등록하고 희망도서 신청하거나 읽고 난 책 알라딘에 다시 되 팜
살 때 몇십권 사는 것도 아니고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길래 그러냐 그냥 핑계일 뿐임
ㄴ5년전에 정가 8,9천원대 책이 지금 만사천,오천원에 파는데? 닭근혜 도서정가제+물가상승 시너지로 책값 거품낀게 팩트인데
나도 도서관에서 빌려읽어 ㅎㅎ
사면 얼마나 산다고 라니 맘 먹고 사다보면 일년에 기백권도 사는데
몇 권을 사건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 같은 경우는 두 권만 사고 무조건 다 읽은 다음에 사는데. 몇십 몇 백권 사고 다 안 읽고 언젠가 읽겠지 뭐 하고 방치할 필요가 뭐 있냐. 그리고 헌책방은 아예 안 가는거냐? 천원 이천원으로 일주일을 즐길 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