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시는 가벼움을 추구하는 것 같은데. 섹스가 그 대표적 예시인 것 같고 테레자는 무거움 프란츠는 무거움 사비나는 가벼움 여기서 가벼움이란 자유롭지만 무의미한것인것 같규 무거움이란 자유롭지 않디만 의미있는건가 그러면 키치는 뭐냐 무거움인가 가벼움인가 - dc official App
키치는 가벼움을 거부하는 거야
대장정 다시 읽어봐라
존재의 가벼움을 포장하여 무거움으로 둔갑하는게 키치같음 - dc App
근데 인간의 존재는 결국 가벼운거다 이런거 아니냐 - dc App
그런가.. 이참에 3회독 해봐야겠다
책에서 다 얘기해주는디 그리고 키치는 둘 다랑 구분되는, 그런 무거움이나 가벼움의 고민조차 사라진 장막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