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감동받았다가 아니라
말 그대로 눈물 흘리면서 엉엉 울었던 적 있음?
난 초딩때 플란더스의 개 읽고 질질 짠거랑
중딩땐가 교과서에 나온 한국문학인데
어머니가 내 자석아 내 자석아 라고 하는 부분에서 울고
난쏘공 읽고도 울었음
어째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감동을 잘 못받는거 같다
마지막으로 책읽다가 운게 10년 전이니
말 그대로 눈물 흘리면서 엉엉 울었던 적 있음?
난 초딩때 플란더스의 개 읽고 질질 짠거랑
중딩땐가 교과서에 나온 한국문학인데
어머니가 내 자석아 내 자석아 라고 하는 부분에서 울고
난쏘공 읽고도 울었음
어째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감동을 잘 못받는거 같다
마지막으로 책읽다가 운게 10년 전이니
율리시스 마사 편지 파트에서 눈물 찔끔 나옴
숨결이 바람 될 때
펑펑 운적은 없고 위화 인생읽고 찔끔
사이바라 리에코의 '우리집'이란 만화보고 운게 유일함
한 번도 없넹. 창작물로 범위를 넓히면 딱 한 번 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 보고 울었던 기억.
가시고기 읽고 펑펑
노르웨이의 숲하고 열광금지, 에바로드
소립자에서 남주 할머니 죽는 장면에서 울었음
거장과 마르가리타 마지막 장면에 본디오 빌라도가 해방될때 눈물남 ㅠㅠ 왜인지 몰겠는데 울었음
중딩때 아기와나 만화책보고 움ㅋㅋ
어린 왕자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