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이냐면 내용은 다 이해가는데 비유는 1도 모르겠는 느낌?
분명히 이 책이 의미하는 바, 상징하는 바가 있을텐데 그거에 대해선 짐작도 안감.
다시바
나도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인가? 그 대목이 오랫동안 공감이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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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인가? 그 대목이 오랫동안 공감이 안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