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네살짜리 잼민이가 주인공인 소설인데
가출한답시고 버스 터미널가서
함경북도 회령 가는 버스 있냐고 묻는 장면만 떠오르네
하 대충 90 00년대 소설인거 같은데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