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어땠길래?
내가 문동 소설상 씹덕후라 스파링이랑 체인지킹의 후예 빼고 1회부터 작년까지 다 봤는데 작년이 제일 최악이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초기 때처럼 문장딸과 주제의식으로 조지길 하나, 고래처럼 서사가 압도적이길 하나, 형식적인 실험이 돋보이길 하나.. 정말 별로였음ㅠ
전부 다? 일부는 썼었는데...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57376
이제 장편에서의 성과는 접어야할 시대인듯
ㄹㅇ....
고래 같은 장편을 기대하는 건 이제 욕심일까
최근 라인업 보면 힘들듯...
작년엔 어땠길래?
내가 문동 소설상 씹덕후라 스파링이랑 체인지킹의 후예 빼고 1회부터 작년까지 다 봤는데 작년이 제일 최악이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초기 때처럼 문장딸과 주제의식으로 조지길 하나, 고래처럼 서사가 압도적이길 하나, 형식적인 실험이 돋보이길 하나.. 정말 별로였음ㅠ
전부 다? 일부는 썼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57376
이제 장편에서의 성과는 접어야할 시대인듯
ㄹㅇ....
고래 같은 장편을 기대하는 건 이제 욕심일까
최근 라인업 보면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