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야행로>의 게이샤들이리든가 <남방의 그리스도>의 주인공이라든가 <금각사>의 미군과 함께 온 창녀라든가 <설국>의 고마코라든가 왠지는 모르겠지만 그녀들이 너무 좋다 숨겨진 성벽이라도 있었던건가? 뭔가 신기하다
그러게용
남방의 그리스도는 뭐임? - dc App
아쿠타가와 단편
죄와벌의 소냐도
나는 섹드립같은건 ㄹㅇ 개좋아하는데 영화나 책에 그런거 나오면 너무 불편함
해캎 단역도 좋았음
난 미묘하게 안타깝던데 그쪽 내성이 없어서 그런가 - dc App
나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던데
부활의 마슬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