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처음 읽을 당시엔 재미를 하나도 못느끼고 1부에서 읽고 말았는데

그 사이에 군대 갔다오고 다시 읽으니 상황이 몰입감있게 읽힘

내용이 아주 자세히 그려지고 상상이 댐 인물들이 무슨 의미로 말을 하는지도..

K-징용의 유일한 장점을 오늘에서야 하나 얻었네 시부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