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음반을 미친듯이 질러서 다시 돈 들어오는 날까지 버티려면 생활비가 위태위태함.
(물론 다른 계좌에 책을 한 없이 미친듯 지를 돈이 있긴 한데 이 돈은 꺼내쓰기 싫다.)
아니 근데 알라딘이 적립금을 퍼주네?
게다가 어떤 판매자가 중고로 잘 안 뜨는 책을 새 것이나 다름 없는 상태로 63%나 할인해서 파네?
물론 이게 또 중고 수요가 어떨지 모르긴 하지만, 막상 팔리는 것도 바로는 안 팔릴 것 같긴 한데..
독붕이들은 이 상황에서 존버하고 보냐? 아니면 지르냐?
책 이야기: 기나긴 이별 재독 끝. 역시 챈들러는 최고라니까?
그책만 사고 긴축ㄱ
조언 고맙다. 돈 벌려고 하던 -메- 메소 팔아서 책 샀다...
답정너 ㅇㅇ
조언 고맙다. 돈 벌려고 하던 -메- 메소 팔아서 책 샀다...
딱 ㄱ,것만 사
조언 고맙다. 돈 벌려고 하던 -메- 메소 팔아서 책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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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도 굶지는 않음. 집 냉동실에 부채살, 삼겹살 풀충전 해놨다...
본가인데요..
어무이 담달에 드릴게유 적립금 쌓을만큼만 빌려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