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Ukaa4-y0jY


이번 달에 음반을 미친듯이 질러서 다시 돈 들어오는 날까지 버티려면 생활비가 위태위태함.

(물론 다른 계좌에 책을 한 없이 미친듯 지를 돈이 있긴 한데 이 돈은 꺼내쓰기 싫다.)

아니 근데 알라딘이 적립금을 퍼주네?

게다가 어떤 판매자가 중고로 잘 안 뜨는 책을 새 것이나 다름 없는 상태로 63%나 할인해서 파네?

물론 이게 또 중고 수요가 어떨지 모르긴 하지만, 막상 팔리는 것도 바로는 안 팔릴 것 같긴 한데..


독붕이들은 이 상황에서 존버하고 보냐? 아니면 지르냐?


책 이야기: 기나긴 이별 재독 끝. 역시 챈들러는 최고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