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개 부셔지는걸 걱정하며 읽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학자적인 관점에서 서술해줘서 좀 놀랐음
이런 책 생각하면 분노로 꾹꾹 눌러담아 쓸거 같은데 그런 종류는 아니었음
디테일도 상당해서 각주만 수십페이지임
요즘 난징대학살에 관심이 생겨서 책 영화 이것저것 보는데
영화들도 이 책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으로 보이더라 그 만큼 잘 쓴 책임
이제 다음은 빅터 프랑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어야지
멘탈 개 부셔지는걸 걱정하며 읽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학자적인 관점에서 서술해줘서 좀 놀랐음
이런 책 생각하면 분노로 꾹꾹 눌러담아 쓸거 같은데 그런 종류는 아니었음
디테일도 상당해서 각주만 수십페이지임
요즘 난징대학살에 관심이 생겨서 책 영화 이것저것 보는데
영화들도 이 책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으로 보이더라 그 만큼 잘 쓴 책임
이제 다음은 빅터 프랑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어야지
저도 읽은지 꽤 되었는데 기억은 가물가물하네요. 역사는 힘있는자가 쓰는가 였던거 같은데. 이것이 인간인가 혹시 안보셨으면 추천드립니다. - dc App
아이리스 장의 역작을 읽었네. 이 사람은 촉망받는 역사 저술가였어. 다만 난징의 강간 집필 후 일본극우파들에게 심각한 살해 위협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신경쇄약과 우울증으로 우리 곁을 떠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