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벙커1에서 강연한 거 기반으로 낸 책 다 읽고

부지런히 찾아가서 강신주, 강헌 등등 열심히 들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주관 없이 헛되이 받아들이기만 했네 어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