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적나라한 묘사가 있던 말던 그건 읽는 사람 마음아닌가..
애초에 적나라한 묘사 나오는거 알고, 그것때문에 보는것도 아닐뿐더러 그냥 책 자체가 맘에 들어서 읽는건데.
읽는다고 뭐라뭐라 하는거 진짜 맘에 안든다.
난 그 \'책\'을 읽으려고 하는거지 \'야한부분\'을 읽으려고 하는게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