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혹시하는 마음에 토지랑 코스모스를 키워드로 두고 있는데
코스모스는 꽤 자주 나오고 토지도 생각보단 나오더라.
코스모스 5천원에 2번, 토지 2만원에 1번이 나왔었는데
둘 다 우연히 올린지 10분만에 보게 되서 황급히 가봤는데
채팅이 2개정도씩 있더라고.
나는 아... 어떤 열혈독붕이의 소행이구나 생각했는데
어떤 바보가 언제 올라올지도 모르는 매물을 낚기 위해서 핸드폰을 상시 보고 있겠음?
이건 생업이 달린 사람들, 즉
중고책 판매하는 분들이 키워드 이거저거 등록해두고 눈에 불을 키고 채팅거는 거 아닐까??
문득 킹리적 갓심이 드네
코스모스는 꽤 자주 나오고 토지도 생각보단 나오더라.
코스모스 5천원에 2번, 토지 2만원에 1번이 나왔었는데
둘 다 우연히 올린지 10분만에 보게 되서 황급히 가봤는데
채팅이 2개정도씩 있더라고.
나는 아... 어떤 열혈독붕이의 소행이구나 생각했는데
어떤 바보가 언제 올라올지도 모르는 매물을 낚기 위해서 핸드폰을 상시 보고 있겠음?
이건 생업이 달린 사람들, 즉
중고책 판매하는 분들이 키워드 이거저거 등록해두고 눈에 불을 키고 채팅거는 거 아닐까??
문득 킹리적 갓심이 드네
눈팅하는 중고책 업자들 ㄹㅇ 많은듯.. 무나 책들이랑 조금이라도 수요있는 책들은 순삭됨. 오히려 인기많은 베스트&스테디 셀러 같은, 중고매물 넘치는 책들은 오랫동안 안팔려서 계속 올라오고..
의심 오지게 감. 뭐 확실히 그분들 입장에서는 당근마켓이 위기이자 기회의 장소긴 하지..
원래 당마에서 대기타는 업자들 많음. 책만 아니라 다른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