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취미때문에 구입한 책이이만오천에산게 이십만원까지 올랐다가최근엔 십만원에 거래되더군요구입한지 2년 정도 되었는데절판 새것을 제가 마지막으로 구입한거더군요돈이 궁해서 팔진않았습니다근데 가진 책의 값이 오른게 뭔가좀 신기하고낯설더군요
그책이 뭔지 궁금요
뻥이야
저 흉기는 뭐냐?? 사전이냐?
전 책 말고 디비디랑 음반 중에서 그런 게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