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용에서 가장 인상깊은것은 사생활 침해에 관한 내용이였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편리하기 위해 개인에 정보를 아무렇지 않게 내주고있다라고 마이클 센델은 이야기한다
이얘기가 맞는게 나도 또한 일상을 편리하기 위해 기꺼의 나의 개인정보를 내주고 앱을 이용하고 내가 어딜가는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아마 기술이 더 발전된다면 더 많은 정보가 예를 들면 내 머리속으로만 하는 생각도 수집당할수도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과연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한 부분이다
오늘은 나름 읽었네 ㅎㅎ..
얼마안남았는데 왠만하면 내일 다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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