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유럽 제일의 대문호인 월터 스콧도 역사소설을 주로 썼는데 지금은 거의 잊혀졌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듯

거대한 서사를 써내려가는 동안 인간의 내면 형상화가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