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애들 보면 출판사에서 책도 이쁘게 내줘서 사보고 싶단 말이지 근데 항상 저런 장르물들은 걍 만화나 영화로 보고 치워버리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항상 서점 갔다가 그냥 나옴 뭔가 소설로는 안 땡겨 사실 좋아하는 세계관 취향이 듀라라라나 공의경계같은 타입문계열처럼 2000년대 초중반 유행했던 일본식 어반판타지인데 요새는 그런게 안보여서 끌리지도 않음
좇이트.. 두려운가..?
중1고딩째 질릴만큼 빨았고 다시빨자니 뭔가 익숙해서 맘에 안드는데다 너무 세계관 넓어져 버려서.... 공의 경계 읽어볼 의사는 있는 언제쯤 볼지
부기팝 ㄱㄱ
맞네 부기팝 어떤 갤러한테 나눔받고 아직 펼쳐보지도 않았네 으으음 나중에 봐야겠다
장르문학은 대체로 문장이 넘 가벼워서 글로 읽으면 뭔가 좀 허전하지
십이국기 어떠냐?
어반 판타지는 아니지만 세계관의 정교함과 규모와 짜임새를 찾는다면 톨킨이 갑 오브 갑이지
호빗 읽다 으어어하면서 튕겨나온 기억 땜에 안 끌리더리
호빗 유쾌하고 재미진데 아숩네...
나도 그런 거 찾는 중인데 아직 만나질 못함..
히페리온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