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애들 보면 출판사에서 책도 이쁘게 내줘서 사보고 싶단 말이지

근데 항상 저런 장르물들은 걍 만화나 영화로 보고 치워버리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항상 서점 갔다가 그냥 나옴

뭔가 소설로는 안 땡겨



사실 좋아하는 세계관 취향이 듀라라라나 공의경계같은 타입문계열처럼 2000년대 초중반 유행했던 일본식 어반판타지인데 요새는 그런게 안보여서 끌리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