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답게 연장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는 김훈. 하지만 그는 사실 기계치에 운전 면허도 없다는 썰.
김훈의 부친과 모친이 싸울 때 김훈은 누이들과 다르게 유독 부친 편만 들어 모친을 울린 썰. 심지어 김훈 스스로도 인정하듯 부친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싸움이었고 김훈의 모친은 돌아가실 때까지 이 일로 인한 앙금이 남아 있었음...
펜대 굴리는 놈들보다 순수한 육채 노동을 더 긍정적으로 비라보는 백면서생 김훈이 공사판을 기웃거리며 인부들의 일을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쿠사리만 먹고 쫓겨나는 썰 등등
꿀잼 썰을 16개나 쓰고 있었는데 씨발 좆 같노....
하 언조비카이...샛별이 개념글 날아간 고야요.
그냥 더 쓰기 귀찮으니 가장 핵심인 김훈이 박경리와 만난 이야기나 인터넷 뒤져서 찾아봐.
김훈 글답지 않게 매우매우 감동적이며 휴머니즘까지 느껴지는 에세이야요...
아주 좋은 에세이야요
김훈 박경리는 좀 꿀잼 같은데
샛별짱은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 자전거 여행은 어떻게 평가하는고야?
그거 자기복제 심해서 하나로 합쳐진 거 아니야요? 그 양반 소설가 되기 전 사표 17번이나 썼다는 거 감안하면 밥밥노동노동밥벌이의지겨움 타령은 납득이 가능하지만 한강물 라면 끊이는 법 적어놓고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는 헛소리는 도저히 참아주기 힘든 틀딱소리라 생각하능 고야요
이제 2021년인데 너도 여고생쟝으로 진화할 때가 된 같은 거야요
김훈 플로우차트 기대합니다
오 박경리 만난 이야기 읽어봐야겠다
선생님은 정말 여중생이신가요? 성적인 이드가 끓어올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전에 중학교 학생증 인증해서 독갤 난리 났었음. 모든 독붕이들의 여동생임
여중생이라고? 어림도 없다! 암! 아아아아암!
존나 재밌을 것 같은데 간단하게 다시 좀 써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