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젊예초는 그렇다 싶은데 젊에초--->율리시스?? 중간에 마약이라도 맞았나 싶을 정도로 확 뒤집어져버리는데 뭔가 전통적인 느낌으로 단편집 하나 써보고, 여기에 약간 실험 섞어서 장편 하나 써보고, 둘 다 잘 되니까 좋아! 하면서 쭈우욱 나간 느낌 그게 율리시스고 피네간은... 몰라 안 읽어!
파운드 피셜)젊예초까지의 조이스는 입센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함 뭐 파운드도 피네간은 싫어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