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자인데, 나는 그녀의 언어를 매우 조금 알아.
우리는 달라도 너무 달라.
나이도, 문화도, 성장 환경도, 취향도, 모든 게 달라.
서로에게 낯설지.
하지만 나는 내 마음 속에 열렬하게 불타는 마음이 있어,
그녀를 더 알아가고 싶어해.
그래서, 그녀와 소통해. 그러면서 천천히 그녀를 알아가.
그녀도 그런 내가 기특한지 나에게 차차 마음을 열어줘.
마침내 나와 그녀는 서로에게 애틋한 말을 속삭이며,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거지.
이게 바로 외국어 서적을 읽을 때 느끼는 기쁨이야.
참고로 나는 연애 경험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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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애비 냄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올해 들어 제일 웃겼다
ㅋㅋㅋㅋ 올해 아직 나흘 밖에 안 지남 ㅋㅋㅋ
흐어흐어흐어어엉.
비극 그 자체...
막줄보고 안심했음
안심하지 마! 쒸익쒸익.
좀 이상한 글이다..
그렇소. 이건 이상한 글이오/
대체 어떻게 사랑한다는 느낌을 알아 ㅠㅠ
개인차이는 있으니까........ 어... 또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