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이반이 알료샤에게 대심문관에 대해 얘기하기 전 여러 아기들, 어린이들이 당한 학대에 대해 일러주는 부분이 있음정인이 사건과 크게 다르지 않은 사례들그 시대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았네
신 같은 건 없다 이거야
모든 것은 허용된다
인간은 인간의 법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