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퓨처 느와르 - 블레이드 러너 1편 제작과정을 다룬 책. 벽돌책이고 문체도 가독성 좋음.

2. 짐 모리슨 라이트 마이 파이어 - 도어스의 짐 모리슨 평전. 문체 역시 평이해서 조음.

3. 꿈의 방 - 특이하게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의 평전과 자서전 중간쯤 혼종되는 책.

4. 로르샤흐 평전 - 유명한 그 잉크물감 테스트를 만든 정신과의사의 전기. 벽돌책이지만 번역이 쉽고 재밌게 되어있어 술술 남어감.

5. 일간 이슬아 - 벽돌. 그러나 깔깔소재가 좋고 에세이도 하루에 한 번씩 읽기조음.

모두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