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의 초대를 받는 소설들 있잖아제니퍼 이건 -킵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이런 식의 미지의 공간으로 초대를 받아서 가는 소설 추천 좀 오지게 부탁드립니다.갑자기 이런 류의 소설이 땡김
미지라면 러브크래프트인데..
미지의 세계라기 보다는, 어떤 이상한 초대를 받고 그 나라나 공간으로 가는 소설.
이상한 초대라기보다는 노예로 포획되어 오스만으로 끌려가는 파묵의 하얀 성이 있는데 읽으쉴?
이승우-선고
윤대녕-은어낚시통신
살인의 쌍곡선
유년기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