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예초 보면 단순히 의식의 흐름으로 주저리주저리 거리는게 아니라 적절한 은유의 사용과 그런 은유 간의 연결도 고려하면서 썼음을 알 수 있음

젊예초도 이런데 인간의 의식을 진정으로 담아낸 율리시스는 또 얼마나 대작이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