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들어가서 하루종일 일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그러는 거냐고, 인생에 즐길 게 얼마나 많은데 일만 하냐고.
나도 어릴 때는 이런식으로 생각했지
좋아하는 게임이면 부모님이 여행가셨을때 20시간이고 할 수 있고
친구들하고 있으면 몇시간동안 이야기만 해도 즐거운데
왜 굳이 돈에 목숨 걸며 하루종일 일하기 위해 사는가 싶었지
나는 그냥 적당히 일하며 즐기며 살아야겠다고
그런데 나이 먹게되니까 알겠더라
하루종일 일만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다는 걸
아버지가 내가 고등학생 때쯤 나보고 자기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재미를 느끼게되면 멈출 수가 없다고 그러셨었음.
아버지는 25살부터 30년간 새벽 5시에 헬스하러 가고 7시면 출근하던 분이었으니 정말 멈출 수 없다는 건 사실인 거 같다
나도 뒤늦게 철든 이후로는 노는 것보다 공부하고 일하는 게 더 재미있다고 느끼며 살고있고
아무튼 책 이야기를 좀 하자면
심심한 사람은 프레데리크 시프테라는 사람이 쓴 책 ‘우리는 매일 슬픔 한 조각을 삼킨다’를 읽어보길
왜 일하는데 인생을 바치냐, 노예나 다름없지 않나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땐 진리를 깨달은 듯 기뻤지만 지금 보면 좀 추하구나 싶기도 함 ㅋㅋ
나는 천성이 우울한 인간이라 가끔 이런책에 격하게 공감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발전하려는 욕구와 발전의 기쁨은 마약과도 같아서 안락, 안정보다 강한 듯
나도 어릴 때는 이런식으로 생각했지
좋아하는 게임이면 부모님이 여행가셨을때 20시간이고 할 수 있고
친구들하고 있으면 몇시간동안 이야기만 해도 즐거운데
왜 굳이 돈에 목숨 걸며 하루종일 일하기 위해 사는가 싶었지
나는 그냥 적당히 일하며 즐기며 살아야겠다고
그런데 나이 먹게되니까 알겠더라
하루종일 일만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다는 걸
아버지가 내가 고등학생 때쯤 나보고 자기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재미를 느끼게되면 멈출 수가 없다고 그러셨었음.
아버지는 25살부터 30년간 새벽 5시에 헬스하러 가고 7시면 출근하던 분이었으니 정말 멈출 수 없다는 건 사실인 거 같다
나도 뒤늦게 철든 이후로는 노는 것보다 공부하고 일하는 게 더 재미있다고 느끼며 살고있고
아무튼 책 이야기를 좀 하자면
심심한 사람은 프레데리크 시프테라는 사람이 쓴 책 ‘우리는 매일 슬픔 한 조각을 삼킨다’를 읽어보길
왜 일하는데 인생을 바치냐, 노예나 다름없지 않나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땐 진리를 깨달은 듯 기뻤지만 지금 보면 좀 추하구나 싶기도 함 ㅋㅋ
나는 천성이 우울한 인간이라 가끔 이런책에 격하게 공감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발전하려는 욕구와 발전의 기쁨은 마약과도 같아서 안락, 안정보다 강한 듯
일하면서 공부하기 진짜 힘든데 보통 취업하면 이직하고싶은생각아니면 공부 할일 없게되더라 근데 그쪽은 무슨공부하나 궁금 - dc App
나도 공부는 손거의 때게 되던데 머리에 일생각 계속남 집중안됨
사람은 다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면 행복한 것 같다 근데 공부와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된거지 이거 진짜 좋은 변화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