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겁고 진지하고 우울한 소설들만 읽었더니 좀 지친다 ㅜ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같은 느낌, 또는 읽으면서 아주 약간은 애틋한 사랑이 담긴 책도 좋음
오베라는 남자 - dc App
트레버
레이먼드 카버-대성당, 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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