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론적으로 개인적으로는 재미는 없었음
첫번째 나는 작가가 책에 자기 지식자랑 늘어놓는걸 싫어해서 읽으면서 반감이 생겼음
두번째로는 포드, 바쿠닌, 마르크스 이런이름 넣는것도 좀 불쾌했음 거진 첫번째랑 같은 이유긴한데..
셋째로는 사건이 진행되는 위주가 아닌 설명위주 라서 재미없음
넷째로는 난 인간주의자라서 이런세계관 보니까 개빡치네 진짜루;; 괴로움을 이겨내야 인간인데 소마먹으면서 사는인간과 계급체제로 나눠놓고 밑의 계급에게 욕하고 고마워하지 않는 김치년땜에 더화났음
마지막으로 아이디어와 묘사 같은것은 흥미로웠음
근데 이책 자체가 사람 화나라고 만든거면 잘쓴거 맞는거 같음
좋은 책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