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수능 감수했던 센세한테 맨날 칭찬받았었는데.. 요약 수업 이런거 하면서..
왤케 책읽으면 남는게 없지..

n회독하지 않는이상 내용이 한 2주만 지나도 남질 않네

물론 과정이 중요하겠지만 딱히 읽기의 과정에서 대단한 통찰을 얻고 가는것 같지도 않고..

당연히 수능 비문학 읽기와 비문학 서적 읽는건 방법론이 다르겠다만.. 여유를 가지고 읽어보려 하는데도 뭐랄까 남는게 없으니 회의감까지 들려고 함 그사이에 머리가 굳은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