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단한 영상미와 사운드를 보여준다 한들
명배우들의 잡아먹을듯한 열연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한들
독자가 오롯이 그들만의 캐스팅과 상상력으로 창조해내는 문학이 아무래도 우위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듬..
진정 훌륭한 영화는 그렇다면 어떤 점에서 문학과 차별화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결국 문학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어떤 리듬이나 이런 것들인데.. 또 시간을 다루는 방법에 있어서 영화가 어떻게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듦..
명배우들의 잡아먹을듯한 열연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한들
독자가 오롯이 그들만의 캐스팅과 상상력으로 창조해내는 문학이 아무래도 우위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듬..
진정 훌륭한 영화는 그렇다면 어떤 점에서 문학과 차별화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결국 문학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어떤 리듬이나 이런 것들인데.. 또 시간을 다루는 방법에 있어서 영화가 어떻게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듦..
ㅔ - dc App
그놈의 우위 좀 그만 멕여!
그걸 독갤에서 얘기해봐야
야 데이비드 크로넨 버그랑 살만 류슈디랑 영화가 우월 하냐 소설이 우월 하냐 로 싸운적이 있다. 결론은 둘다 똑같다는 거였다. 누가 우월 하지도 저열하지도 않고 말이야.
꼬우면 고다르 보심이
영화는 보여지는 것 속에 감추어진 것이 있고 문학은 감추어진 것 속을 보여주는 것이 있고 걍 다른거지 뭘 따짐. 각본을 쓰는 사람도 찍는 사람도 작가인데.
영알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