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유려한 번역도 중요하지만 원서에 최대한 충실하면 번역체가 어색해도 괜찮다 번역이 직역이라도 원서의 단어 하나도 빼먹지않고 원서의 문단을 변영시키지 않으면 된다고본다 번역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그냥 불평없이 원서를 읽어랑 그게 답이다 비문학의 경우엔 문체가 딱딱해져도 원서에 최대한 충실하게 하면 그걸로도 어느정도는 성공한거야
외국책이 잘 안 읽히는 경우는 대체로 둘 중 하나임. 역자가 내용 이해를 못했거나 독자가 내공이 부족하거나.
ㄴ쿠토는 둘중 어느쪽?
난 문학도 원문에 충실한게 좋아
문학도 한국어로 어색하지 않게 바꾼답시고 단어를 가감하거나 문단을 변형시키는 것보다 어색하더라도 정확한 뜻의 직역이 남
난 무조건 도착어가 중요하다고 본다. 번역자가 내용을 충실하게 이해만 했다면 단어가 몇개 가감되고 어순이 바뀐다고해도 상관 없음. 번역자가 원문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다면 그 뜻을 전달하면 그만임
ㄴ이 경우 성공하면 유려한 번역이되고 새로운 창조소리도 듣는거지 근데 실패하면 초월번역이 되는거고 어설프더라도 정확하게 번역된 번역체들도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힘 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왈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