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자잘하고 쪼그마한 느낌드는 약간 일상적인 일기 같은 느낌 유명한 철학자가 쓴 무겁고 어려운 철학서도 좋지만그런 사람들이 잡화점에 가서 뭐를 사서 요리를 했는데 다 태워먹어서 아내한테 혼났다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
고흐의 일기나 비트켄슈틴인 일기가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