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3.일 ~ 2021.01.04.월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下>, 47p~251p 주말 야간에 초소근무 있어서 연등을 못했다 그래서 얼마 못 읽었다고 하고싶은데 사실 핑계긴함 ㅎ; 두 개의 이야기가 번갈아 진행되는데, 두 이야기가 하나가 되려 할 때쯤 끊겼다 아직까진 놀숲이나 세끝하원보단 난해한 것 같다 아마 오늘까지 다 읽을듯 667 / 4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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