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현이 번역한  플라톤대화편만
있는데 우연히 천병희 번역본을 읽게 됨
확실히 술술 읽힘
박종현 교수 역본은 한 번 읽어 이해 안 되는
문장이 많은데 천병희 역본은 그런 문장이
거의 없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