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결핍된 존재이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


이보다 더 인간의 자유와 주체성을 내세우는 철학이 어디 있을까?


감동적임. 여운이 좀체 가시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