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문장력 실화냐? 그것도 그냥 난해하게 쓰려고 은유 남발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이 스티븐의 시야와 상황에 잘 들어맞게 펼쳐져서 거의 잃시찾급 묘사로 탄생하니 주인공에 이렇게까지 몰입하긴 처음이었음 진짜 등장인물의 사고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체험한 기분 - dc official App
넘모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