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접 하는 경우도 물론 있긴 하겠지만
높은 확률로 밑에 조교들이 번역함.
옛날에 아는 선배가 불문과 조교였는데,
자기네 교수 이름 달고 나왔던 모 소설 한문장 한문장 다 외우고 있었음.
나중에 잘못 번역한거 알아가지고 이불킥도 여러번 찼었다고...
본인이 직접 하는 경우도 물론 있긴 하겠지만
높은 확률로 밑에 조교들이 번역함.
옛날에 아는 선배가 불문과 조교였는데,
자기네 교수 이름 달고 나왔던 모 소설 한문장 한문장 다 외우고 있었음.
나중에 잘못 번역한거 알아가지고 이불킥도 여러번 찼었다고...
그럼 율리시스 피네간도 걸러야 되는데
흠...
난 기본적으로 교수가 번역한 책을 우선순위에 놓음
그건 그냥 케바케지.
교수들은 번역에 생계가 달리지 않았으니까 신뢰할 게 못 됨. 몇몇 교수들 빼고.
꼭그른거아닌디 역자서문을보라
제가 겪은 번역자 교수님은 되게 열정적으로 해주셨는데... 뭐 다 케바케 아니것습니까
교수새끼는 그냥 감수나 제대로 하라고 해라. 번역 쓰레기인 놈들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