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액자식 구성이라서 그런가 헤세 소설들이랑 쫌 다른 느낌이 든다

글고 동양철학 뽕이 좀 차있는거같은데 그건 읽으면서 생각해봐야지

읽기는 황야의 이리보다 약 1.5배 읽기 난해하다. ㅠㅠ 이거 완독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