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부터 팍 식음. 너무 직접적으로 SF스러운 게 드러나서.
그 엘레베이터 속 기묘한 묘사를 끝까지 끌고갔으면 재미있는 작품 하나 나왔을 텐데

그러니까 완벽한 태감새를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