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도서관에서 본  책으로 기억하는데


막상 나중에 찾아서 읽어보려고 도서관 사이트에 검색해보면


없다고 한다.


독회 유행을 따라 피네간의 경야를 찾아보는데 없다고 뜨네.


난 예전에 본 기억이 얼핏 나는데 뭐지...


이 외에도 김하인의 국화꽃 향기도 비치된 걸로 기억하는데 없었던 적이 있고


기시 유스케의 푸른불꽃도 분명히 봤었는데 그 시기에 도서관에는 반납이 늦어져서 사실상 폐기된 책으로 떴다.


다만 율리시스는 있는데 동서문화사 판본이네


동서의 율리시스는 믿을 만한가?


동서문화사의 이름값 때문에 주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