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읽은 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롤리타>랑 신형철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임


이제 읽어보려는 건
은희경의 <태연한 인생>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이즈의 무희>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신형철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

마루야마 겐지의 <달에 울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뭐부터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