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롭다기보단 ,그냥 안읽고 싶더라
듣기로는 조이스도 학자들이 이거 갖고 매달릴 거 뻔하니까
이게 바로 인간이 불멸하는 이유 ~ 어쩌고 했던 거 같은데
(아님 말고..)
이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책인가 생각도 들고 .. 하긴 학회까지 둬서
그 훌륭하신 학자들께서 평생 연구하는 책이라니 그런가싶기도하고.
여튼 율리시즈 쪽 독서는 흥미가 1도 안 생기네.. 앞으로도 쭉 그럴듯함
나 같은 갤러는 없누 ㄷㄷ
듣기로는 조이스도 학자들이 이거 갖고 매달릴 거 뻔하니까
이게 바로 인간이 불멸하는 이유 ~ 어쩌고 했던 거 같은데
(아님 말고..)
이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책인가 생각도 들고 .. 하긴 학회까지 둬서
그 훌륭하신 학자들께서 평생 연구하는 책이라니 그런가싶기도하고.
여튼 율리시즈 쪽 독서는 흥미가 1도 안 생기네.. 앞으로도 쭉 그럴듯함
나 같은 갤러는 없누 ㄷㄷ
순수한 의도로는 볼 생각 전혀 없는데.. 대체 얼마나 어려운 지 궁금해서 보고싶음 ㅋㅋㅋㅋㅋㅋ
나는 철학 어려운건 호기심가는데 율리시즈는 모르겠어
안에 퍼즐 다 맞춘다면 좀 그런데 그냥 읽어도 개쩌는게 있어서 - dc App
뭐 인생은 기니까 . 나도 안읽겠다 단언하긴 이를지도 모르겠네
보닌쟝 영문과 졸업했지만 관심없음 일단 재미부터 있어야지 소설이 ㅋㅋ 어려움이 재미를 압도하는 현학적 소설은 별로..
학교에서 교수님들이랑 학생들이랑 방학때 조금 강독도 했었는데 기억나는것도 하나도없음 ㅋㅋ
보닌쟝도 영문과나왔습니다. . 오 율리시즈를 배웠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