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세계문학의 거장 도스또옙스끼의 마지막 장편소설. 까라마조프가의 네 아들이 누가 아버지 표도르를 죽였는지 의심하며 부자간?형제간의 애욕을 치밀하게 묘사한 대작이다. 인간 존재와 관련된 근본 문제들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이 작품은 “최고의 번역”이라 평가받는 <죄와 벌>의 홍대화 번역가가 다시 한번 번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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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