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정호승의 첫눈 오는 날 만나자 란 시가 생각난다
ㄴㄴ멍갤 다녀오셨어요 ㅋ
겨울에 안나 카레니나 읽으면 좋음 러시아가 동토라서 거시아 문학이 유난히 땡김
ㅋㅋㅋㅋㅋ
이생진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이제 닥터 지바고도 읽어봐야겠네요
잭런던 단편 중에 불을 지피다 좋음
나는 개인적으로 <호밀밭의 파수꾼>을 크리스마스 소설로 꼽음.
마 설국 아이가. 오늘 같이 첫 눈 오는 날 딱인데
<이병률 - 내 옆에 있는 사람 > 어제 따뜻한 까페에서 읽는데 겨울 감성이 있더라구용
남한산성
무적권 설국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나도 남한산성.
군대에서 춥고 배고프던 시절 떠올리면서 읽으면 좋더라. 가슴도 아프고.
백설공주
정호승의 첫눈 오는 날 만나자 란 시가 생각난다
ㄴㄴ멍갤 다녀오셨어요 ㅋ
겨울에 안나 카레니나 읽으면 좋음 러시아가 동토라서 거시아 문학이 유난히 땡김
ㅋㅋㅋㅋㅋ
이생진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이제 닥터 지바고도 읽어봐야겠네요
잭런던 단편 중에 불을 지피다 좋음
나는 개인적으로 <호밀밭의 파수꾼>을 크리스마스 소설로 꼽음.
마 설국 아이가. 오늘 같이 첫 눈 오는 날 딱인데
<이병률 - 내 옆에 있는 사람 > 어제 따뜻한 까페에서 읽는데 겨울 감성이 있더라구용
남한산성
무적권 설국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나도 남한산성.
군대에서 춥고 배고프던 시절 떠올리면서 읽으면 좋더라. 가슴도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