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컴퓨터 게임을 아예 끊었고 올해엔 책을 읽기 시작해보려고 하고있어요 비문학 몇권 읽고있는데 생각보다 책읽는게 힘드네요 휴대폰같은 방해요소의 유혹보다 책 내용이 복잡해서 ㅎㅎ... 그래도 하루에 꾸준히 책읽는 시간을 들이면 습관으로 이어질거라 믿어봅니다
컴퓨터 게임을 완전히 끊은 건 정말 잘한 일 돌아보면 그런 인생 낭비가 없죠
근데 휴대폰이 문제 지금도 디시하고 앉아있잖아
처음에만 좀 힘들지 두 세 달 지나면 습관 잡혀서 재미 붙을 거예요 저도 그랬고여